[EAA] NGC 3166 / NGC 3169 / NGC 3156 - 육분의자리 은하군
육분의자리에 위치한 은하군으로, FMA180 Pro의 화각 안에 세 은하가 한 번에 들어오는 구도가 매력적이나, 아직 촬영이 익숙하지 않은 탓에...
| 대상 | NGC 3166 / NGC 3169 / NGC 3156 (은하군, 육분의자리) |
| 촬영 일시 | 2026년 3월 26일 21:59 (KST) |
| 촬영 장소 |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(Bortle 8.6) |
| 망원경 | Askar FMA180 Pro (180mm / F4.5) |
| 카메라 | Player One Mars-C II (IMX662, 컬러) |
| 필터 | Svbony UV/IR Cut |
| 노출 | 8초 × 38프레임 (총 304초) |
| 게인 / 오프셋 | 350 / 32 |
| 센서 온도 | 16.9°C |
| 스태킹 | SharpCap 4.1 — Sigma Clipping, 별 정렬 + 디로테이션 |
| 캘리브레이션 | 핫픽셀 제거만 적용 (다크·플랫 미사용) |
| 후처리 | Siril (GraXpert 배경추출·디노이징 → Veralux Hypermetric Stretch) → GIMP (커브·레벨) |
NGC 3166 / NGC 3169 / NGC 3156
육분의자리에 위치한 은하군으로, FMA180 Pro의 화각 안에 세 은하가 한 번에 들어오는 구도가 매력적이나, 아직 촬영이 익숙하지 않은 탓에 주저주저 하다가 5분 찍고 멈춰버린 사진이다. 소형 은하가 그걸로 나올리가 없지를 깨닫게 됨. 은하보다는 아래 찌그러진 육각형의 스타체인이 더 멋있어서 살려보았다. 그나마 NGC 3156은 거의 보이지도 않는데... 다음번에 다시한번 도전해 보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