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EAA] M44 — 프레세페 성단 (산개성단, 게자리)
그냥 원래부터 유명한 프레세패 성단이다. 영어로는 벌집 성단인데, 게자리에 위치한 좀 커서 안시로 볼 때도 광시야로 봐야 멋있다. 이게 겨울 한복판까지는 고도가 좀 높아서 베란다에서 잘 안잡혔는데, 이제는 잡힌다. (왜지? 경통 길게 빼서 그런가?
| 대상 | M44 — 프레세페 성단 (산개성단, 게자리) |
| 촬영 일시 | 2026년 3월 26일 21:16 (KST) |
| 촬영 장소 |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(Bortle 8.6) |
| 망원경 | Askar FMA180 Pro (180mm / F4.5) |
| 카메라 | Player One Mars-C II (IMX662, 컬러) |
| 필터 | Svbony UV/IR Cut |
| 노출 | 8초 × 42프레임 (총 336초) |
| 게인 / 오프셋 | 300 / 32 |
| 센서 온도 | 18.1°C |
| 스태킹 | SharpCap 4.1 — Sigma Clipping, 별 정렬 + 디로테이션 |
| 캘리브레이션 | 핫픽셀 제거만 적용 (다크·플랫 미사용) |
| 후처리 | Siril (GraXpert 배경추출·디노이징 → Veralux Hypermetric Stretch) → GIMP (커브·레벨·선명도) |
그냥 원래부터 유명한 프레세패 성단이다. 영어로는 벌집 성단인데, 게자리에 위치한 좀 커서 안시로 볼 때도 광시야로 봐야 멋있다. 이게 겨울 한복판까지는 고도가 좀 높아서 베란다에서 잘 안잡혔는데, 이제는 잡힌다. (왜지? 경통 길게 빼서 그런가?) 암튼, 노이즈 때문에 커브 조절을 하다보니 별 갯수가 좀 적게 나왔는데, 나중에 스태킹 양을 좀 늘려서 찍어 볼 만도 하다. 그리고 현재는 카메라 센서가 워낙 작어서 한계가 있는데, 카메라 업글하면 좀더 넓은 화각으로 촬영하여 여백과 집중된 부분이 한 컷에 보이게 하면 좋을 것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