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EAA] M105, NGC 3384, NGC 3389 - 사자자리
사자자리가 은근히 또 광시야로 촬영할 만한 대상이 많다는 것을 느낀 촬영. 물론 많이 보겠다는 욕심이 앞서서 말 그대로 '예쁜' 사진은 거의 못 찍고 있지만,

| M105 · NGC 3384 · NGC 3389 | 사자자리 | |
| 촬영 일시 | 2026. 04. 15 · 21:45 KST |
| 촬영 장소 | 경기도 화성시(아파트 2층 베란다) · Bortle 8.6 |
| 망원경 | Askar FMA180 Pro · 180mm / F5.6 |
| 카메라 | Player One Mars-C II (IMX662, 컬러) |
| 필터 | Svbony UV/IR Cut |
| 노출 | 8초 × 178프레임 · 총 1,424초 (약 24분) |
| 게인 / 오프셋 | 300 / 36 · 센서 온도 25.1°C |
| 마운트 | Sky-Watcher AZ-GTi · 경위대 모드 (디로테이션) |
| 캘리브레이션 | 마스터 다크 적용 (15프레임, 23.5°C) · 플랫 미사용 |
| 스태킹 | SharpCap 4.1 · Sigma Clipping · 별 정렬 + 디로테이션 |
| 후보정 | Siril · GraXpert 배경추출 · 디노이징 · SPCC 컬러캘리브레이션 Veralux HyperMetric Stretch GIMP · Levels · Curves · Noise Reduction |
사자자리가 은근히 또 광시야로 촬영할 만한 대상이 많다는 것을 느낀 촬영. 물론 많이 보겠다는 욕심이 앞서서 말 그대로 '예쁜' 사진은 거의 못 찍고 있지만, 그래도 양으로 승부한다는 취지에는 충분히 부합하고 있다.
대상 소개 M105와 NGC 3384는 약 3,800만 광년 거리의 사자자리 M96 은하군에 속하는 은하로, 두 은하는 불과 수십만 광년 간격으로 나란히 자리합니다. M105는 거대 타원은하로 구조적 특징이 적은 대신 중심에 초거대 블랙홀을 품고 있으며, NGC 3384는 막대 흔적이 남은 렌즈형 은하입니다. NGC 3389는 이 둘보다 훨씬 멀리 떨어진 배경 나선은하로, 같은 은하군 구성원이 아닌 우연한 이웃입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