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EAA] Caldwell 1 (NGC 188)
180mm로 촬영한 거 보다는 잘 나왔고, 보정도 클로드에게 다시 배웠다. 산개 성단류는 배경 별을 잘 남겨놓는 것도 중요하다. 노이즈 없앤다고 무작정 black을 올려버리면 배경에 헤일로가...

| NGC 188 (산개성단) | 세페우스자리 | |
| 촬영 일시 | 2026. 04. 06 · 22:13 KST |
| 촬영 장소 | 경기도 화성시 · Bortle 8.6 |
| 망원경 | Sky-Watcher BK130PDS · 650mm / F5 |
| 카메라 | Player One Mars-C II (IMX662, 컬러) |
| 필터 | Svbony UV/IR Cut |
| 노출 | 8초 × 83프레임 · 총 664초 (약 11분) |
| 게인 / 오프셋 | 300 / 36 · 센서 온도 17.5°C |
| 마운트 | Sky-Watcher AZ-GTi · 경위대 모드 (디로테이션) |
| 캘리브레이션 | 마스터 다크 적용 (15프레임, 23.5°C) · 플랫 미사용 |
| 스태킹 | SharpCap 4.1 · Sigma Clipping · 별 정렬 + 디로테이션 |
| 후보정 | Siril · GraXpert 배경추출 · 디노이징 Veralux HyperMetric Stretch (Target Bg 0.08 · Log D 1.30 · Protect b 4.5 · Star Core Recovery 2.00) GIMP · Curves · Levels · Hue-Saturation · Unsharp Mask (R5 A0.45) · Gaussian Blur 1px |
180mm로 촬영한 거 보다는 잘 나왔고, 보정도 클로드에게 다시 배웠다. 산개 성단류는 배경 별을 잘 남겨놓는 것도 중요하다. 노이즈 없앤다고 무작정 black을 올려버리면 배경에 헤일로가 사라지고 그러면 성단류를 볼 때의 특유의 살짝 뿌연 느낌이 사라져 버린다. 그 선을 잘 지키는 게 중요한데, 클로드에 물어보니 결국은 프레임수를 늘리는 게 답. 지난번에는 8분이었고, 이번에는 11분을 찍었는데 그걸로는 여전히 부족하단다. -_-;;
대상 설명(by Claude):
NGC 188 산개성단 북극성 근처 세페우스자리에 위치한 가장 오래된 산개성단 중 하나로, 약 68억 년의 나이를 자랑합니다. 오래된 성단인 만큼 젊은 청색 별은 없고 노란빛과 붉은빛 별들이 주를 이룹니다. 83프레임 11분으로는 노이즈가 많아 아쉬웠지만, 별 색깔의 다양성은 잘 표현됐습니다. 북극 주변이라 연중 관측 가능한 주극성단이라는 점도 장점입니다.
촬영 전략(by Claude):
NGC 188 200프레임 이상, 가능하면 300프레임 목표. 산개성단이라 적도의/경위대 차이가 크지 않지만, 프레임 수 차이가 노이즈에 직결됩니다. 별 색깔 다양성을 살리려면 화이트밸런스 캘리브레이션을 Siril에서 좀 더 꼼꼼하게 하는 것도 포인트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