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릉도 여행기 - 8일차 - 봉래폭포, 풍혈, 전나무숲길, 힐링

가는 길. 매표소에서 얼마 못가 이라는 천염 에어컨 동굴이 나오는데 원리가 참 신묘하다. 겹겹이 바위틈에서 나오는 냉기가 수증기로 바뀌면서 주변…

울릉도 여행기 - 8일차 - 봉래폭포, 풍혈, 전나무숲길, 힐링

#울릉도 #봉래폭포 가는 길. 매표소에서 얼마 못가 #풍혈 이라는 천염 에어컨 동굴이 나오는데 원리가 참 신묘하다. 겹겹이 바위틈에서 나오는 냉기가 수증기로 바뀌면서 주변 온기를 빼앗아 시원해진다는데…이후 더 올라가다보면 #전나무숲길 이 잘 되어있다. 말 그대로 #힐링 을 위한 숲이다. 왕복 40분 정도 거리이며 아이와 함께 가기에 부담없는 수준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