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릉도 여행기 - 13일차 - 우산국박물관, 우산국
여행 2주차말...이제는 마이너 관광지 위주로 다닐법 한데, 막상 이곳의 뿌리를 놓치고 있었구나! 예전에 국사책에서 흘리듯 봤던 사실하나, 울릉…









#울릉도 #우산국박물관 여행 2주차말...이제는 마이너 관광지 위주로 다닐법 한데, 막상 이곳의 뿌리를 놓치고 있었구나! 예전에 국사책에서 흘리듯 봤던 사실하나, 울릉도가 예전에는 #우산국 이라는 이름이었던 것이다. 신라 중흥기 강릉군주 이사부가 전쟁없이(거대한 나무사자 모형으로 말그대로 겁박하여) 정벌을 했고, 그 역사를 나름 소상히 잘 전시해 놓은 박물관이다. 건물 외벽 디자인이 격자식으로 기둥을 연결하여 좀 특이한데, 볼 때마다 이곳 울릉도 참...신경써서 조성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. 홍보는 좀 부족해도 일단 만들어놓은 것은 허투르 해놓은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.